고가네자키 후로후시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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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네자키 후로후시 온천

물가의 노천탕으로 유명.

3.87 2

갱신일 :

시라카미 산지 기슭에 자리한 온천 료칸. 후로후시 온천이라는 이름에는 ‘이곳에서 몸을 보양하면 늙거나 쇠약해지지 않는다’는 창립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바다까지의 거리가 1m밖에 되지 않는 물가의 노천탕을 찾아 많은 숙박객이 방문한다. 그중에서도 끝없이 펼쳐진 풍경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입욕은 각별하다. 철분과 염분을 많이 함유한 적갈색 온천수는 상처에 좋은 살균 효과와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효능이 있어, 원천수 그대로 흘려보내는 온천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해 드라이브 도중에 잠시 들러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는 점도 반갑다. (노천탕은 8:00~15:30 접수, 실내탕은 겨울철 8:00~18:30 접수, 여름철 8:00~19:30 접수)

현지 어업 관계자에게서 들여온 해산물을, 어촌 마을다운 재료의 매력을 살린 조리법으로 맛볼 수 있는 저녁 식사도 인기다. 모든 객실이 동해 측을 향하고 있어, 눈앞에 펼쳐진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포인트

  • 파도가 밀려올 만큼 바다와 가까운 노천탕.
  • 어촌 마을만의 해산물 요리도 즐길 수 있다.
  • 물가의 노천탕은 높은 파도 등 악천후 시 폐쇄(당일 이용은 8:00~16:00, 접수는 8:00~15:30).
  • 모든 객실에서 동해를 조망할 수 있다.

사진

  • 동해의 파도가 부딪히는 노천탕

    동해의 파도가 부딪히는 노천탕

  • 해 질 무렵 입욕은 숙박객만 가능

    해 질 무렵 입욕은 숙박객만 가능

  • 사방으로 바다가 펼쳐지는 실내탕

    사방으로 바다가 펼쳐지는 실내탕

  • 신선함이 자랑인 해산물 요리

    신선함이 자랑인 해산물 요리

  • 정취가 느껴지는 심플한 일본식 객실

    정취가 느껴지는 심플한 일본식 객실

  • 역에서의 송영 서비스도 반갑다

    역에서의 송영 서비스도 반갑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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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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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 시설은 정말 소박하고 단순한 편이지만, 음식이 맛있고 바다 전망이 최고라서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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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노천온천에는 여성탕과 혼탕이 있고, 오후 4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다 경치를 보며 시원한 바람을 쐬는데 몸은 따뜻해서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黄金崎不老ふ死温泉
우편번호
038-2327
주소
아오모리현 니시쓰가루군 후카우라마치 오아자 헤나시 아자 시모기요타키 15
전화
0173-74-3500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0:00
요금
1~3월 2명 1실 이용 시 1인 요금 18,000엔~(조·석식 포함),
4~12월 2명 1실 이용 시 1인 요금 16,000엔~(뷔페 조·석식 포함)
오시는 길
1) JR 웨스파 쓰바키야마역에서 송영 버스(사전 예약)
2) JR 신아오모리역에서 송영 버스(비정기 운행. 겨울철·숙박객만 이용 가능. 사전 예약)
3) 쓰가루 자동차도 아지가사와 IC에서 차로 1시간 10분
신용카드
사용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