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타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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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립미술관

가볍게 들를 수 있는 ‘만남과 오감의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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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일 :

오이타시 중심부에 헤이세이 27(2015)년에 개관한 미술관. 통칭은 OPAM. ‘만남과 오감의 뮤지엄’을 기치로, 오이타와 인연 있는 작가의 작품 전시를 비롯해 문화와 전통, 현대미술, 퍼포밍 아츠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품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또한 ‘내 집 거실이라고 느낄 수 있는’ 미술관, ‘현민과 함께 성장하는’ 미술관도 콘셉트로 삼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고 아이부터 고령자까지 모든 현민과 함께 성장하는 미술관을 표방하고 있다.

설계는 저명한 건축가 반 시게루 등이 맡았다. 건물은 햇빛이 스며드는 유리로 된 아트리움과 전통 공예인 대나무 공예를 떠올리게 하는 천장이 독특한, 개방감 넘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간 몇 차례 테마를 정해 여는 컬렉션전의 중심은 에도 시대에 ‘분고 난가’의 초석을 다진 다노무라 치쿠덴의 서화와 근대 일본화의 거장 후쿠다 헤이하치로, 다카야마 타쓰오 등의 작품군이다. 시민 참여 워크숍도 상시 개최되며, 관람 후 편히 쉴 수 있는 카페와 지역 아티스트의 굿즈를 살 수 있는 뮤지엄 숍 등도 있다.

포인트

  • 내 집 거실처럼 편안한 기분으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이용자에게 열린 미술관.
  • 아사쿠라 후미오를 비롯해 오이타현이 배출한 저명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반 시게루 씨가 설계한, 포토제닉한 디자인.
  • 오이타다운 메뉴와 아이템이 갖춰진 카페, 뮤지엄 숍도 매력적이다.

사진

  • OPAM(오파무)이라고 불린다

    OPAM(오파무)이라고 불린다

  • 저명한 건축가 반 시게루 씨가 설계

    저명한 건축가 반 시게루 씨가 설계

  • 내 집 거실처럼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오픈한 미술관

    내 집 거실처럼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오픈한 미술관

  • 컬렉션은 오이타와 인연 있는 예술가의 작품이 중심

    컬렉션은 오이타와 인연 있는 예술가의 작품이 중심

  • 3층의 포이어를 장식하는 것은 인스톨레이션 작품 ‘아마니와’

    3층의 포이어를 장식하는 것은 인스톨레이션 작품 ‘아마니와’

리뷰

1

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 오이타역 앞에서 가장 눈에 띄는,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건축 디자인이에요~ 작품들도 특별해요 👍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大分県立美術館
우편번호
870-0036
주소
오이타현 오이타시 고토부키마치 2-1
전화
097-533-4500
정기휴일
연중무휴
영업시간
10:00~19:00(금·토는 〜20:00.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
요금
성인 300엔, 대학생·고등학생 200엔 ※기획전은 별도 요금
※자세한 영업시간과 요금은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 주세요.
오시는 길
1) JR ‘오이타’역에서 도보 15분
2) JR ‘오이타’역에서 오이타 교통버스로 ‘오아시스 히로바마에’ 하차, 바로
신용카드
사용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