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김란 해산물이나 고기, 채소 등의 식재료에 튀김옷(주로 밀가루·달걀로 만듦)을 입혀 고온의 기름에 튀긴 요리다.
바삭한 튀김옷 속에 촉촉한 식재료가 감싸여 재료의 향과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각지에는 매우 다양한 튀김가 있으며, 기본적으로 식재료에 맞춰 ‘○○ 튀김’처럼 부른다.
참고로 식재료는 속재료나 타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서도 해산물은 “새우·키스·오징어”, 채소는 “호박·고구마·가지”, 그 밖의 식재료는 “닭고기·표고버섯(고기·버섯)”이 대표적인 속재료로 꼽힌다.튀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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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속재료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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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의 어원에는 여러 설이 있으나, 포르투갈어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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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에 포르투갈인이 전한 남만요리가 튀김의 기원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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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는 그 지역만의 재료를 사용한 지역 튀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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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에서 파생된 덴동이나 튀김 소바 등의 요리도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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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에 튀김옷을 입혀 튀기는 요리·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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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쓰유·무즙을 곁들여 튀김를 먹는 것이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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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동을 대표로, 튀김에서 파생된 요리도 즐겨 보자
기본정보
- 명칭
- 튀김
- 읽는 법
- 튀김
- 대표적인 속재료
- 새우·키스·오징어·호박·고구마·가지·버섯·닭고기
-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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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어 tempero(조리·조미료)
※어원에는 여러 설이 있음 - 기원
- 포르투갈인이 전한 남만요리
- 파생 요리
- 덴동·덴무스·튀김 소바·튀김 우동·덴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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