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재는 식물을 기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취미로, 일본의 전통 문화이자 예술의 하나다.
일본어로 각각 ‘분=쟁반(화분)’·‘재=나무·식물’을 뜻하며, 합치면 ‘용기에 담긴 나무’라는 의미를 가진다.
화분 안에서 흙·모래·식물·돌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 풍경이나 나무의 형태를 재현한다.
그 바탕에는 일본인다운 섬세함과 미적 감각이 담겨 있어 예술적이며 매우 깊이가 있다.
분재의 가장 큰 매력은 오랜 세월에 걸쳐 천천히 기르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완성해 가는 것이다.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즐기기 때문에 ‘완성되지 않는 살아 있는 예술’이라고도 불린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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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는 화분 안에서 흙·모래·식물·돌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자연 경관을 재현하는 일본의 전통 문화이자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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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의 가장 큰 매력은 오랜 세월에 걸쳐 천천히 기르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완성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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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의 기원은 약 1,200년 전~1,300년 전에 당나라(618년~907년/현재의 중국)에서 생겨난 ‘분경’·‘분산’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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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는 일본인이 지닌 미의식과 가치관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주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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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 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올리는 송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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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원에도 큰 영향을 준 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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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아름다움을 직접 길러볼 수 있는 잎 식물
기본정보
- 일본어 명칭
- 盆栽
- 분재에 사용되는 나무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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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
잎 식물
꽃 식물
열매 식물 - 수형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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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간
사간
모아심기
모양목
취류
빗자루형 - 분재 크기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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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품 분재
중품 분재
소품 분재
미니 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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