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타시 주오구에서 메이지 31년(1898)부터 영업해 온 노포 화과자·양과자점 ‘넨키치’의 대표 상품이다. 버터 스펀지케이크를 3층으로 쌓고, 그 위에 캐러멜라이즈한 아몬드를 듬뿍 토핑한 뒤 초콜릿으로 코팅한 정성 가득한 일품이다. 여기에 스펀지 사이에는 새콤달콤한 살구잼이 샌드되어 있어 아몬드의 고소함과 초콜릿의 달콤함, 살구잼의 산뜻한 산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재료에도 공을 들여 아몬드는 신선한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만 100% 사용한다. 그날 사용할 분량만 분쇄해 신선하고 향이 풍부한 프랄리네로 완성한다.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오븐에 살짝 구우면 더욱 고소함이 살아나 추천한다. 가격은 1개 약 23cm의 일반 사이즈 외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하프 사이즈도 준비되어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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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캐러멜라이즈 아몬드가 주인공인 고급스러운 양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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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스펀지에 살구잼과 초콜릿의 조합이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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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당일 분쇄해 사용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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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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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본정보
- 일본어 명칭
- プラリネ
- 제조사
- 넨키치
- 가격
- 2,300엔(세별도)
- 판매 매장
- 넨키치 본점 외
- 유통기한
- 7일
- 공식 사이트
-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