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 보기

    첫 번째 큰 도리이를 지나 조금 더 걸어가면 사케 통 벽과 와인 통이 보여요. 일본 상인들이 천황에게 바치기 위해 진상한 것이고, 천황이 양주를 좋아해서 일본식과 서양식이 함께 진열된 모습이라고 합니다.

  • 자세히 보기

    도쿄 도심에서 이렇게 큰 에너지가 느껴지는 장소가 남아 있다는 게 정말 드문 일인 것 같아요!

  • 자세히 보기

    예전부터 신궁 밖의 하라주쿠역은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역이었는데, 옛 역사가 이제 철거됐다고 해서 마음이 좀 씁쓸하고 아쉽네요.

  • 자세히 보기

    JR 야마노테선 하라주쿠역에서 걸어오면 가까워요. 들어가자마자 아리산 목재로 만든 큰 도리이가 보이고, 신궁 안은 조용하고 엄숙해요. 역 맞은편 다케시타도리는 또 엄청 붐벼서 대비가 확실하더라고요.

  • 자세히 보기

    1년의 첫날은 역시 좋은 운을 빌러 와야죠.

    인생 첫 하쓰모데는 메이지 신궁에 바쳤습니다.

  • 자세히 보기

    참배하던 중에 마침 일본 분들이 결혼식을 진행하는 걸 봤는데, 분위기가 엄숙하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 자세히 보기

    메이지 신궁은 넓은 녹지 숲이 있어서, 도쿄처럼 번화한 곳에서는 정말 보기 드물어요. 운이 좋으면 토끼나 다람쥐 같은 자연 동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갔던 날 날씨가 안 좋게도 비가 딱 내렸어요🌧️. 가는 길에 가릴 곳도 없고 바닥은 자갈길이라, 본전 앞까지 가는 데 거의 20분 걸렸습니다… 간단히 오마모리 몇 개 사서 기념품으로 가져갔고, 다시 하라주쿠역으로 돌아왔을 땐 신발 한 켤레가 정말 처참해졌네요.

  • 자세히 보기

    하라주쿠역에서 내리면 근처 다케시타도리가 정말 활기찬데, 메이지 신궁 안으로 들어가면 양옆으로 쭉 뻗은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마음도 함께 차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