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가깝고, 전철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등산로로 걸어 올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케이블카나 리프트도 있고, 간단한 음식점이나 관광 시설, 절과 신사 같은 곳까지 산 전체가 관광지인 다카오산이에요. 추천하진 않지만 비교적 가벼운 복장으로도 오를 수 있습니다.
실내라서 계절이나 기온을 신경 쓰지 않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어뮤즈먼트 시설입니다. 인테리어와 구조물 곳곳이 산리오 캐릭터와 산리오 세계관에 대한 디테일로 가득한 공간이에요. 쇼는 물론이고, 캐릭터 굿즈나 기념품을 고르는 것도 즐거운 곳입니다. 가장 가까운 다마센터역도 개찰구부터 산리오 캐릭터로 가득해서, 역에서 주변을 구경하며 퓨로랜드까지 이동하는 것 자체가 즐길 거리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