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체 이상의 불상이 늘어선 장엄한 공간이 볼거리! 산주산겐도의 관광 가이드

1,000체 이상의 불상이 늘어선 장엄한 공간이 볼거리! 산주산겐도의 관광 가이드

갱신일 :
필자 :  GOOD LUCK TRIP

1,000체 이상의 관음상과 긴 본당으로 유명한 ‘산주산겐도’.
여러 국보 조각과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을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많은 사찰이다.
‘산주산겐도’를 최대한 즐기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역사와 볼거리, 추천 관광 시즌 등을 소개한다.
교토역에서 버스를 타면 금방 도착하니, 꼭 한번 방문해 보길 바란다.

산주산겐도 어떤 곳일까?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있으며 교토역에서도 가까운 ‘산주산겐도’.
본당은 전체 길이가 약 120m로, 목조 건축물 가운데서도 세계적으로 보기 드물 만큼 길다.
본당에 모셔진 1,000체가 넘는 천수관음 입상이 늘어선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그 압도적인 분위기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본당과 천수관음상을 포함한 수많은 불상은 문화적으로 귀중한 가치를 인정받아 모두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경내에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1573년~1603년)에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세워진 거대한 ‘난다이몬’과 흙벽으로 만든 ‘다이코베이’가 지금도 남아 있으며, 둘 다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새해의 전통 행사인 ‘도오시야’도 유명하다.
궁술 실력이 뛰어난 유단자와 새로 성인이 된 이들 약 2,000명이 참가하는 매년의 정례행사로, 새해의 풍물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경내 곳곳에 여러 국보와 중요문화재가 자리한 ‘산주산겐도’
경내 곳곳에 여러 국보와 중요문화재가 자리한 ‘산주산겐도’

산주산겐도의 유래

무가이면서도 귀족이었던 다이라노 기요모리의 자금 지원을 받아 고시라카와 상황이 1164년에 건립한 ‘산주산겐도’.
고시라카와 상황의 거처인 ‘호주지덴’의 한 구역에 세워졌다.
정식 명칭은 ‘렌게오인’이며, 그 본당에 해당하는 것이 ‘산주산겐도’다.
가마쿠라 시대(1185년~1333년)의 1249년에 화재로 ‘렌게오인’은 전소했지만, 1266년에 고사가 상황에 의해 본당인 ‘산주산겐도’가 재건되었다.
이름에 들어 있는 ‘33칸’은 기둥 사이, 즉 본당의 기둥과 기둥 사이가 33개인 데서 유래했다.
33이라는 숫자에는 관음이 33가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변해 사람들을 구제로 이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산주산겐도까지 가는 방법

교토 관광의 이동 거점인 ‘JR 교토역’을 출발점으로 한 ‘산주산겐도’까지의 이동 방법을 소개한다.
교토역에서 약 15분이면 갈 수 있어 관광 일정에도 넣기 좋다.

경로
1. ‘교토역 앞’에서 시영버스를 타고 정류장 ‘하쿠부쓰칸 산주산겐도마에’에서 하차
2. 도보 약 1분이면 도착
소요 시간
약 15분

산주산겐도의 관람료와 관람 시간

산주산겐도의 관람료와 관람 시간은 아래 표를 참고하자.
시기에 따라 관람 시간이 다르니 주의하자.

관람료
・일반: 600엔
・중고생: 400엔
・초등학생: 300엔
관람 시간
・4월 1일~11월 15일 8:30~17:00
・11월 16일~3월 31일 9:00~16:00

산주산겐도의 추천 관광 시즌은?

‘산주산겐도’ 관광에 추천하는 시기는 5월부터 6월의 초여름이다.
본당 동쪽에 위치한, 사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도테이치센카이유시키테이엔’에서 철쭉과 사쓰키 등 초여름 꽃으로 물든 정원을 즐겨 보자.

철쭉과 사쓰키 등으로 물든 정원을 산책해 보자
철쭉과 사쓰키 등으로 물든 정원을 산책해 보자

국보와 중요문화재가 가득! 산주산겐도의 볼거리 4선

‘산주산겐도’ 경내에는 국보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과 2021년에 정비된 정원 등 볼거리가 많다.
이제부터 ‘산주산겐도’의 수많은 볼거리 가운데서도 절대 놓칠 수 없는 4가지를 엄선해 소개한다.

1. 1,000체가 넘는 관음상이 늘어선 ‘본당’

이리모야 구조에 혼가와라 지붕을 올린 본당은 길게 뻗은 외관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본존인 천수관음 좌상과 1,000체의 천수관음 입상 등, 1,032체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본당’ 자체도 본당 안의 불상도 모두 국보다.
1,000체가 넘는 천수관음상이 늘어선 압도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은 여기뿐이다.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불상을 천천히 감상해 보자.
창건 당시의 기둥 등은 주홍빛으로 칠해졌고, 당내는 화려한 색채로 장식되어 있었다.
지금은 색이 바랬지만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 있으니 찾아보자.

불상뿐 아니라 박력 넘치는 ‘본당’도 찬찬히 감상해 보자
불상뿐 아니라 박력 넘치는 ‘본당’도 찬찬히 감상해 보자

2. 자연과 역사적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는 일본 정원 ‘도테이치센카이유시키테이엔’

본당 동쪽에 위치한 ‘도테이치센카이유시키테이엔’.
연못을 중심으로 의도적으로 배치한 나무와 돌, 바위 등의 자연물과 ‘산주산겐도’의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는 정취 가득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다.
‘지천회유식 정원’은 일본 정원의 형식 중 하나다.
정원 중심에 연못을 두고 그 주변을 돌며 감상하는 에도 시대의 대표적인 정원 형식이다.
1961년에 고시라카와 상황 770주기 기념 사업 때 정원가 나카네 긴사쿠가 조성했다.
나카네 긴사쿠의 손자인 나카네 유키히로와 나오키가 과거의 사료를 바탕으로 2021년에 정비했다.

일본 정원에서 정취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해 보자
일본 정원에서 정취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해 보자

3. 모모야마 시대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는 ‘난다이몬’

‘산주산겐도’ 남쪽에 위치한 거대한 기와지붕의 ‘난다이몬’.
4개의 본기둥 앞뒤로 모두 8개의 보조기둥이 붙은 팔각문 구조가 특징이다.
모모야마 시대의 화려한 문화를 느끼게 하는 유구로서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문이지만 ‘산주산겐도’ 부지와 직접 이어져 있지 않은데, 이는 ‘난다이몬’이 다른 절의 유구이기 때문이다.
‘산주산겐도’는 한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창건한 ‘다이부쓰덴 호코지’의 부지 안에 있었다.
거듭된 화재로 다이부쓰덴 호코지의 대부분 건축물이 소실되었다.
‘난다이몬’은 운 좋게 화재를 피했고, 다이부쓰덴 호코지의 유구로서 ‘산주산겐도’ 바로 가까이에 계속 남아 있다.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난다이몬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난다이몬

4.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가문 문양이 들어간 ‘다이코베이’

난다이몬과 마찬가지로 다이부쓰덴 호코지의 유구인 ‘다이코베이’.
다이부쓰덴 호코지를 지키는 담장으로 세워졌다.
흙을 다져 만든 토담으로, 둥근 기와와 평기와에 도요토미 가문의 문장인 오동 문양이 장식되어 있다.
‘난다이몬’과 함께 모모야마 시대를 대표하는 유구이며,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난다이몬과 함께 차분히 감상해 보자
난다이몬과 함께 차분히 감상해 보자

산주산겐도의 매력인 불상의 특징

‘산주산겐도’의 가장 큰 매력인, 본당 안의 1,000체가 넘는 불상.
그 모든 것이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는 점도 놀랍다.
불상의 매력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라도 특징을 미리 알아두자.

1. 천수관음 좌상

‘산주산겐도’의 본존인 ‘천수관음 좌상’.
본당 중앙에 천수관음 입상에 좌우를 둘러싸인 채 안치되어 있다.
천수관음은 천 개의 손과 눈을 지니고 모든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자비로운 부처다.
불상 높이는 3.55m이며, 뒤쪽 조각까지 포함하면 약 7m에 이른다.
천수관음 자체의 형태와 불상의 세밀한 디테일, 그리고 크기에 압도될 것이다.

2. 천체천수관음 입상

천수관음 좌상의 좌우에 500체씩, 합계 1,000체가 늘어선 관음상의 총칭이 ‘천체천수관음 입상’이다.
머리 위에 11개의 얼굴을 지니고, 양옆에는 40개의 손을 갖고 있다.
정식 명칭은 ‘주이치멘센주센겐칸제온보사쓰’다.
본당 창건 초기의 헤이안 시대(794년~1185년) 관음상이 124체이고, 나머지는 재건된 가마쿠라 시대에 저명한 불사들이 16년에 걸쳐 다시 조성한 것이다.

1,000체나 되는 관음상이 늘어선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은 산주산겐도뿐
1,000체나 되는 관음상이 늘어선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은 산주산겐도뿐

3. 풍신뇌신상

본당 입구와 출구 양쪽 끝에 각각 배치된 ‘풍신뇌신상’.
풍신·뇌신은 인도에서 유래한 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불교에서는 불법을 지키고 권선징악을 행하는 신이자 비바람을 관장하는 신으로 신앙되고 있다. 천수관음을 지키는 역할도 맡고 있다.
구름 모양의 대좌 위에 오른 ‘풍신뇌신상’은 역동감 넘치는 박력 있는 모습이 매력이다.
‘풍신뇌신상’은 무릎을 바닥에 대고 올려다보며 감상해 보자.
천장의 서까래가 번개처럼 보여 한층 더 박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 이십팔부중상

천수관음 좌상 주변의 4체와 천체천수관음 입상 앞의 24체, 총 28체로 이루어진 ‘이십팔부중상’.
여러 설이 있으나 천수관음을 모시며 불교와 신자를 지키는 신들이라고 전해진다.
불상은 한 체씩 표정도 자세도 달라, 각각의 특징과 특성이 잘 드러난다.
갑옷을 착용한 불상이나 악기를 손에 든 불상 등, 개성 넘치는 신들의 모습을 즐겨 보자.

이십팔부중상 중 하나인, 큰 힘을 지닌 신 나라엔켄고의 상
이십팔부중상 중 하나인, 큰 힘을 지닌 신 나라엔켄고의 상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새해 풍물시 ‘도오시야’

60m 앞의 과녁을 활과 화살로 맞히고 그 명중률을 겨루는 전통 행사 ‘도오시야’.
에도 시대에 무사들이 하루 동안 몇 개의 과녁을 맞힐 수 있는지 겨룬 데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예년 1월 중순에 열리는, 새해의 대표적인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다.
일본 전국에서 궁술 실력이 뛰어난 유단자와 새로 성인이 된 이들이 모여 실력을 겨룬다.
‘도오시야’의 매력은 무엇보다 기모노 차림의 새 성인들이 펼치는 경기다.
특히 화려한 후리소데를 입은 성인 여성들이 활을 당기는 모습은 교토의 새해 풍물시가 되었다.

새해에 방문한다면, 꼭 도오시야도 구경해 보길 바란다
새해에 방문한다면, 꼭 도오시야도 구경해 보길 바란다

산주산겐도 주변 관광 명소 3선

‘산주산겐도’ 외에도 교토·히가시야마 지역에는 볼거리가 많은 신사와 사찰이 곳곳에 있다.
이제 소개할 3곳의 관광 명소는 모두 ‘산주산겐도’에서 가기 쉬우니, 꼭 함께 둘러보길 바란다.

1. 겐닌지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종 사찰이자 린자이종 겐닌지파의 대본산이다. 1202년, 가마쿠라 막부 2대 쇼군 미나모토노 요리에가 사역을 기증하고 에이사이 선사를 개산으로 삼아 창건했다.
광대한 경내의 중심은 칙사문을 정면에 두고 산문·법당·방장이 일직선으로 늘어선 가람 배치이며, 방장 동쪽에 본보가 인접해 있다.
입구에 해당하는 칙사문은 동판 지붕의 기리즈마 양식 사각문으로, 가마쿠라 시대 후기 양식을 오늘에 전하는 유구로서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겐닌 2년(1202년)에 창건된 교토 최고(最古)의 선찰
겐닌 2년(1202년)에 창건된 교토 최고(最古)의 선찰

2. 야스이 곤피라구

스토쿠 상황과 미나모토노 요리마사, 그리고 사누키의 고토히라구에서 권청한 오모노누시노카미를 모시는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의 신사로, 예로부터 ‘야스이노 곤피라상’이라는 이름으로 사랑받아 왔다.
이곳이 ‘인연 끊기 신사’로 인기를 모으는 이유는 경내에 있는 ‘엔키리 엔무스비 이시’ 때문이다.
배전 옆에 있는 높이 약 1.5m, 폭 약 3m의 에마 같은 형태를 한 거대한 돌로, 나쁜 인연을 끊고 좋은 인연을 맺는 힘이 담겨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인연 끊기와 인연 맺기에 큰 효험을 보이는 ‘야스이노 곤피라상’
인연 끊기와 인연 맺기에 큰 효험을 보이는 ‘야스이노 곤피라상’

3. 오토와산 기요미즈데라

778년에 창건되었고, 199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오토와산 중턱에 펼쳐진 13만㎡의 경내에는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포함해 30곳 이상의 가람과 비석이 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눈과 함께 계절마다 다른 풍경에 물드는 기요미즈데라도 볼거리다.
특히 ‘본당’은 꼭 봐야 한다. 산비탈로 돌출되듯 지어졌으며, 일본 고유의 전통 공법으로 못을 사용하지 않고 목재를 짜 맞춰 세웠다. 높이는 약 13m로, 4층 건물에 해당한다.

교토에 왔다면 들르고 싶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사찰
교토에 왔다면 들르고 싶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사찰

산주산겐도 주변 인기 음식점 3선

산주산겐도 주변에는 재료의 매력을 정성껏 살린 요리와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일본식 맛을 선보이는 가게들이 모여 있다.
그중에서도 들르기 좋은 인기 맛집을 소개한다. 관광 후 마음과 몸을 부드럽게 달래 주는 한 곳에 들러 보자.

1. 덴푸라 오반자이 이시카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오반자이와 계절 덴푸라를 단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인기 맛집.
1층 카운터에는 큰 그릇에 담긴 오반자이가 진열되어 있어, 그날 기분에 따라 이자카야처럼 이용할지 덴푸라 중심으로 즐길지 고를 수 있다.
전날까지 예약하면 셰프 추천 코스도 가능하다.
덴푸라는 흰살 도미와 긴메다이 같은 엄선한 식재료를 비롯해 제철 채소도 갖추고 있어, 좋아하는 재료를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제철 식재료의 덴푸라와 오반자이를 부담 없이
제철 식재료의 덴푸라와 오반자이를 부담 없이

2. 야키가마 말차 스위츠 차센 Chasen

갓 만들어야만 맛볼 수 있는 ‘차갑고 뜨겁고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스위트’를 콘셉트로 한 야키가마 스위트 전문점.
대표 스위트는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나오는 ‘차센의 말차·다마테바코 스위트’다.
뚜껑을 열면 김이 피어오르며, 마치 우라시마 타로가 오토히메에게 받은 선물 같다.
안에는 교토 가이세키의 핫슨모리를 이미지화한 말차 스위트가 가득 담겨 있다.
스위트 외에도 푸드 피자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점심시간에도 인기가 많다.

피자는 식사류뿐 아니라 디저트류도 준비되어 있다
피자는 식사류뿐 아니라 디저트류도 준비되어 있다

3. 와구리 전문 사오리

교토·기야마치의 가모가와 강변에 2019년 오픈한 일본 밤 전문점.
일본 밤 가운데서도 최고급으로 꼽히는 단바밤을 듬뿍 사용한 일본식 디저트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약 1mm 굵기의 일본 밤이 마치 직물처럼 촘촘히 겹쳐진 몽블랑 ‘사오리 사 최고급 단바구리’다.
희소한 단바밤만 사용하며, 하루 100식 한정으로 제공된다.

1mm 굵기의 단바밤이 겹겹이 쌓인 섬세하고 아름다운 몽블랑
1mm 굵기의 단바밤이 겹겹이 쌓인 섬세하고 아름다운 몽블랑

산주산겐도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산주산겐도는 누가 지었나요?

A

다이라노 기요모리의 자금 지원을 받아, 시라카와 상황의 명으로 지어졌습니다.

Q

산주산겐도가 만들어진 이유는?

A

고시라카와 상황이 관음에게 기도를 올리는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정리

이 기사에서는 ‘산주산겐도’의 역사와 볼거리 등을 소개해 왔다.
국보로 지정된 본당과 당내 불상은 물론, 경내의 일본 정원에서 사계절 자연경관도 마음껏 즐겨 보길 바란다.
‘산주산겐도’는 교토 관광 중 방문하기 좋은 위치에 있어 여행 일정에 넣기 쉽다.
교토에는 이 밖에도 매력적인 신사와 사찰이 많으니, 아래 기사도 참고해 교토 여행 일정을 짜면 교토의 매력을 한층 더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