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별·상황별】삿포로의 추천 숙박시설 27선
일본의 수많은 관광지 중에서도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홋카이도의 중심지 ‘삿포로’.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거리 풍경과 다양한 관광 명소, 뛰어난 해산물 미식 등 매력이 가득해 매일 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매력 넘치는 삿포로 관광을 즐기려면 숙박시설에도 신경 쓰고 싶다.
이 기사에서는 관광 명소로 이동하기 쉬운 숙박시설 등 상황별로 추천하는 숙박시설을 소개한다.
삿포로 관광을 더욱 알차게 즐기기 위해서라도 이 기사를 참고해 숙박시설을 골라 보길 바란다.
【유형별】삿포로의 추천 숙박시설
먼저 숙박시설의 특징과 콘셉트에 주목해 유형별로 삿포로의 추천 숙박시설을 소개하겠다.
가성비 좋은 호텔·고급 호텔 등 다양한 선택지 중에서 여행 스타일에 맞는 숙박시설을 골라 보자.
가성비가 높은 삿포로 숙박시설 3선
가성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께 추천하는 숙박시설을 엄선해 소개한다.
소개하는 호텔은 모두 숙박 요금을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역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공간에서 편히 쉴 수 있는 시설이다.
1. 베셀 인 삿포로 나카지마공원
지하철 ‘나카지마공원’역에서 도보 약 1분으로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있어 삿포로 주오구에 머물기에 편리한 호텔.
근처에는 ‘일본의 도시공원 100선’에 선정되어 물과 녹음이 풍부한 휴식의 장소로 사랑받는 나카지마공원이 있다. 또한 스스키노까지도 도보 약 8분으로 일이나 여가를 위해 이동하기 쉽다.
조식은 이른 아침 6시부터 운영해 일이나 관광 등으로 아침이 이른 숙박객도 안심할 수 있다.

2.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지하철 난보쿠선 ‘스스키노역’에서 도보 4분의 좋은 입지에 자리한 ‘베셀 호텔 캄파나 스스키노’.
관내에는 상징적인 모던한 이로리가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가 홋카이도의 자연을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이 곳곳에 장식되어 있다.
일본 호텔 특유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추구하며, 목재로 차분한 인상을 연출하는 한편 포인트마다 브론즈 도금을 더하는 등 세심한 고집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차분한 공간으로 완성했다.

3. 호텔 WBF 삿포로 주오
지하철 오도리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으며 TV타워와 오도리공원, 스스키노 등 삿포로 시내 중심부의 주요 관광 명소도 도보권에 있어 뛰어난 편리함을 자랑하는 도심 속 숨은 아지트 같은 호텔.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객실 외에도 세심한 서비스가 잘 갖춰져 있어 삿포로 관광의 거점으로 인기가 높다.
시크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객실은 천장이 높고 큰 창으로 개방감이 있다.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머물 수 있는 삿포로의 럭셔리 호텔 3선
‘삿포로를 관광한다면 숙박시설에도 신경 쓰고 싶다’는 분께 추천하는 숙박시설을 소개한다.
숙박비를 들이더라도 머무는 곳에서 비일상적인 체험을 하고 싶거나 비일상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1. 삿포로 그랜드 호텔
홋카이도 최초의 본격적인 서양식 호텔로 1934년에 개업. 호스피탤리티 퍼스트 정신으로 투숙객을 맞이하는 전통 있는 호텔이다.
따뜻함과 차분함이 있는 21㎡의 스탠더드룸부터 162㎡의 최고급 슈퍼 스위트룸까지, 다양한 니즈에 맞춘 편안한 체류 시간을 제공한다. 호텔에는 레스토랑 4곳과 바 2곳이 갖춰져 있어 축하 행사나 접대 등 폭넓은 이용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2. 호텔 몬토레 에델호프 삿포로
삿포로역에서 도보 약 7분, 2022년 3월에 오픈한 ‘호텔 몬토레 에델호프 삿포로’.
호텔명은 독일어로 ‘귀족의 저택’을 뜻하며, 19세기 말 빈을 이미지로 만든 객실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또한 최상층인 22층은 기본 디자인에 일본풍 요소를 융합한 럭셔리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3. 삿포로 프린스 호텔
삿포로의 인기 관광 명소 ‘오도리공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삿포로 프린스 호텔’.
‘보고, 먹고, 느끼는 것’을 콘셉트로 하며, 삿포로의 매력을 관내에서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고층층인 22~27층은 ‘클럽 플로어’로 되어 있어 객실에서 삿포로의 거리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럽 라운지’에서 클럽 플로어 숙박객 전용 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홋카이도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온천 노천탕, 삿포로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계절별 이벤트 등 시설과 이벤트가 모두 충실하다.

장기 체류에 딱 맞는 삿포로 숙박시설 3선
홋카이도는 볼거리가 많은 만큼 ‘삿포로를 거점으로 장기 체류하며 홋카이도를 만끽하고 싶다’는 분도 적지 않을 것이다.
장기 체류를 전제로 숙박시설을 찾는 분께 추천 숙박시설을 소개하겠다.
1. 위클리 삿포로 2000&아넥스
지하철 ‘스스키노역’에서 도보 약 7분, 삿포로를 대표하는 번화가 ‘스스키노’에 위치한 위클리 맨션&호텔.
1박~5박, 6박 이상, 30박 이상으로 숙박 일수에 따라 1일당 숙박 요금이 다르며 체류 시간이 늘수록 요금도 저렴해진다.
싱글·세미더블·트윈·디럭스트윈 타입 객실이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이용 가능하다.
전자레인지와 포트뿐만 아니라 식기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구·가전도 갖춰져 있다.

2. 호텔 클래스 스테이 삿포로
1박의 쇼트스테이부터 1주일, 1개월의 장기 체류도 가능한 ‘호텔 클래스 스테이 삿포로’.
가구·가전이 완비된 편안한 객실은 장기 체류하는 관광객에게도 반갑다.
인접한 두 객실을 연결한 ‘커넥팅룸’도 있어 가족이나 그룹이 장기 체류하는 호텔로도 딱 맞는다.
난보쿠선 ‘나카지마공원역’에서 도보 4분으로 위치도 좋다.

3. 도큐 스테이 삿포로
삿포로 시영지하철 ‘오도리’역 34번 출구에서 도보 1분의 좋은 입지에 자리한 접근성이 뛰어난 시티호텔.
객실은 여유를 둔 넓은 설계로, 홋카이도다운 느낌과 북유럽의 따뜻함을 표현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몸과 마음 모두 편안하게 쉴 수 있다.
전 객실에 드럼식 세탁건조기, 전자레인지, 가습 기능 공기청정기가 갖춰져 있으며 디럭스트윈에는 IH 히터가 있는 미니 키친과 간단한 조리도구, 식기도 완비되어 있어 연박이나 중장기 체류도 쾌적하다.

마음도 몸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삿포로·조잔케이의 추천 리조트 호텔 3선
계곡과 숲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유수의 온천 거리도 있어 마음도 몸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조잔케이’. 삿포로 시가지에서도 접근하기 쉬운 점도 반갑다.
그런 조잔케이에 있는 리조트 호텔을 엄선해 소개한다.
1. 조잔케이 쓰루가 리조트 스파 모리노우타
숲에 감싸이듯 자리한 호텔에서는 풍부한 녹음과 잔잔한 공기 속에서 리조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콤팩트한 양실과 다다미 공간이 편안한 화양실 외에도 넓은 디럭스룸, 반려견과 숙박할 수 있고 도그 가든이 딸린 객실 등 객실 타입도 다양하다.
숲과 이어진 듯한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넘치는 별채 코티지는 원천 방류 노천탕을 갖춘 한 단계 높은 럭셔리함으로 인기가 높다.

2. 누쿠모리노야도 후루카와
‘고향’을 테마로 한 나무의 온기가 가득한 숙소에서는 사무에 차림의 직원이 정성을 담은 서비스로 맞아준다.
3개 층으로 이루어진 온천동에는 조잔케이의 자연을 이미지로 한 정원이 펼쳐져 있어 분위기가 서로 다른 노천탕과 대욕장에서 입욕하며 사계절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옥상 노천탕 테라스가 딸린 특별실을 중심으로 럭셔리한 객실이 모인 특별 플로어 ‘월성’은 전용 라운지와 개인 식사처, 별채 노천탕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등 한 단계 높은 서비스로 인기가 높다.

3. 조잔케이 만세이카쿠 호텔 밀리오네
지역인 홋카이도를 소중히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에는 삿포로 연석과 자작나무 등 홋카이도산 건축 자재를 사용했다.
식사에도 지역의 신선한 식재료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조잔케이의 사계절 절경을 바라보며 입욕할 수 있는 전망탕이 딸린 객실과 HARVIA제 히터를 도입한 전망 사우나가 딸린 객실이 인기다.

【목적별·상황별】삿포로의 추천 숙박시설
목적이나 누구와 여행하느냐에 따라서도 어떤 호텔에 머물고 싶은지는 달라질 것이다.
그래서 여기부터는 목적별·상황별로 추천하는 숙박시설을 소개하겠다.
편리함을 원한다면 여기! 삿포로역에서 도보 5분 이내 숙박시설 3선
삿포로 시내를 관광할 때 자주 이용하게 되는 JR ‘삿포로역’에서 도보권 내 숙박시설을 소개한다.
편리함을 중시한다면 꼭 지금부터 소개할 호텔에 머물어 보길 바란다.
1. JR 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
JR ‘삿포로역’과 직결되고 지하철 난보쿠선·지하철 도호선의 ‘삿포로역’에서도 도보 3분~5분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JR 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
접근성이 좋은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체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삿포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층 플로어 객실도 매력 중 하나다.
또한 지상 150m·35층의 레스토랑에서는 삿포로의 거리 풍경을 한눈에 보며 홋카이도 식재료를 사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2. JR 동일본 호텔 메츠 삿포로
JR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약 2분의 좋은 입지 호텔.
여행의 거점으로 최적이며 오도리공원과 시계탑 등 삿포로 주변 지역을 도보로 이동하기 편리한 것은 물론, 역과 가까워 오타루 또는 ‘에스콘필드 HOKKAIDO’가 있는 기타히로시마 등으로도 이동하기 쉬워 삿포로에서 조금 더 발을 뻗어 가볍게 돌아다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객실은 17㎡의 슈페리어 싱글부터 34㎡의 프리미엄 디럭스 트윈까지 6가지 타입을 갖추고 있다.

3. 미쓰이 가든 호텔 삿포로
JR ‘삿포로’역에서 불과 4분의 좋은 입지에 있으며 호텔 옆에는 편의점도 있어 편리성이 높은 호텔.
근처에는 홋카이도대학 식물원도 있어 도심에 있으면서도 자연을 접할 수 있다.
호텔 전체를 숙박객의 리빙룸으로 여기고 프라이버시가 높은 공간과 편안히 쉴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배려가 되어 있다.
객실은 싱글·더블·트윈 중심의 객실을 준비했다.

여자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삿포로 숙박시설 3선
여성용 어메니티가 충실한 호텔, 친구와 느긋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가 있는 호텔, 디자인성이 뛰어난 객실이 특징인 호텔 등 여자 여행에 딱 맞는 숙박시설을 소개한다.
1.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
JR ‘삿포로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1분이라는 좋은 입지의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으며 그중에는 ‘레이디스 싱글룸’ ‘레이디스 트윈룸’ ‘레이디스 트리플룸’ 같은 타입도 있다.
모두 ‘ReFa’의 샤워헤드와 헤어드라이어, 스트레이트 헤어아이론, 세키세이 미야비 기초화장품 등 어메니티가 충실하다.
또한 레이디스룸 전용 카드키가 준비되어 있어 보안도 완벽하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지역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조식의 일식·양식 뷔페도 매력 중 하나다.

2. 크로스 호텔 삿포로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객실, 홋카이도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안주와 술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바 라운지 등 시설과 서비스가 모두 충실한 ‘크로스 호텔 삿포로’.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약 5분으로 접근성도 좋다.
매력은 다양하지만 특히 최상층 플로어의 대욕장과 전망 라운지는 놓칠 수 없다.
대욕장에서는 밤에는 삿포로의 야경을 바라보며, 아침에는 상쾌한 아침 햇살을 받으며 노천탕에 몸을 담글 수 있다.
전망 라운지에서는 목욕 후 삿포로의 빌딩 숲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쉴 수 있다.
특별한 날을 빛내는 애니버서리 케이크와 어레인지 플라워 등 서프라이즈와 연출이 가능한 플랜도 매력 중 하나다.

3. THE KNOT SAPPORO
난보쿠선 ‘오도리역’에서 도보 약 5분, ‘온기와 자극의 라운지’가 콘셉트인 ‘THE KNOT SAPPORO’.
홋카이도 소재에서 느껴지는 온기와 도시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객실에서는 마음껏 여유롭게 쉴 수 있다.
시간대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라운지 ‘LES BOIS’도 매력 중 하나다.
아침에는 레스토랑에서 3단 찬합의 일식·양식 정식을 맛보고, 낮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느긋하게 이야기하며, 저녁부터 밤까지의 ‘KNOT Hour’에는 웰컴 플레이트를 비롯해 원하는 음료와 음식을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1층에는 홋카이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편의점 ‘세이코마트’와 전통 화과자점 ‘삿포로 센슈안’이 들어서 있는 점도 반갑다.

체류 중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시니어 여행에 딱 맞는 삿포로 숙박시설 3선
시니어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삿포로 숙박시설을 엄선해 소개한다.
지금부터 소개할 곳은 모두 차분한 공간과 충실한 설비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니버설룸이 있는 호텔이다.
유니버설룸이란 모든 사람이 사용하기 쉽도록 배려된 객실을 말한다.
단차가 없거나 욕실과 화장실에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거나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등 휠체어로 이동하는 분이나 다리가 불편한 분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담겨 있다.
1. 게이오 프렐리아 호텔 삿포로
2019년 5월에 오픈한 게이오 프렐리아 호텔 삿포로는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어 비즈니스·관광의 거점으로 편리하다.
객실은 트윈, 더블, 트리플을 갖추고 있어 혼자 여행부터 가족 여행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객실 내에는 삿포로다운 자연을 느끼게 하는 디자인과 가구를 도입했으며 전 객실에 홋카이도 다이세쓰산의 천연수를 비치하고 있다. 대욕장도 완비되어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최적이다.

2. 게이오 플라자 호텔 삿포로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약 5분. 가까이에 홋카이도대학 식물원이 인접해 있어 자연이 풍부한 환경에서 차분하게 머물 수 있는 호텔.
지상 22층 건물에 총 객실 수 493실로, 5가지 등급에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호텔 내에는 피트니스 시설도 있으며 숙박객은 추가 요금으로 수영장·짐·사우나·욕실 등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3. 삿포로 뷰 호텔 오도리공원
삿포로시 중심부에 위치한, 길이 약 1.5km, 면적 약 7.8ha에 아름다운 화단과 잔디밭이 이어지는 오도리공원.
그 오도리공원 길가의 조용한 환경이면서도 비즈니스 이용과 관광에 편리한 입지의 호텔이다. 밤의 번화가 스스키노까지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화양실과 일본식 객실, 더불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넉넉한 공간과 설비를 갖춘 유니버설룸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니즈의 숙박객에게 대응할 수 있어 안심이다.

어린 아이가 있어도 안심! 가족이 함께 머물고 싶은 삿포로 숙박시설 3선
패밀리룸이 있거나 어린이용 어메니티가 충실하거나 호텔 안에서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시설이 있는 등 아이 동반이어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을 소개한다.
어린 아이와 함께 삿포로 관광을 계획하고 있는 분은 꼭 참고해 보길 바란다.
1. 샤토레이제 가토 킹덤 삿포로
삿포로시 교외에 있는 리조트 호텔. 스파와 수영장 등 충실한 가족용 설비로 인기가 있으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 외에도 대욕장에는 7개의 욕조와 3개의 사우나가 마련되어 있다.
1년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수영장에 더해 여름에는 야외 수영장도 오픈한다.
객실은 가족이 함께 잘 수 있는 와이드베드의 패밀리룸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이너스룸 등 다양한 타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2. 라 젠트 스테이 삿포로 오도리
지하철 ‘오도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라 젠트 스테이 삿포로 오도리’.
와모던을 기본으로 한 공간이 따뜻함과 차분함을 전해 준다. 객실은 심플하고 사용하기 편한 디자인으로 여행 목적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입이 준비되어 있다.
호텔 자랑인 욕장 ‘폰노유’는 천연온천을 사용한다. 메이지 시대 목조 대욕장을 모티프로 만든 욕장은 굵은 들보가 둘러진 높은 천장과 일본풍 정취를 느끼게 하는 초롱이 특징적인 공간이다.

3. 호텔 마이스테이스 프리미어 삿포로 파크
삿포로시 중심부에 있는 ‘호텔 마이스테이스 프리미어 삿포로 파크’.
지하철 난보쿠선 ‘나카지마공원’역에서 도보 2분으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호텔 내에는 천연온천이 완비되어 있으며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객실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유아용 침대와 기저귀 버킷 등 어린이용 비품 무료 대여는 물론 최대 4명까지 숙박할 수 있는 패밀리 타입 객실 ‘베이비/키즈룸’도 매력 중 하나다.
어린 아이가 놀 수 있는 전천후 키즈파크가 있는 점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기에 추천하고 싶은 이유다.

커플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삿포로 숙박시설 3선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 커플이 보내기에 딱 맞는 숙박시설을 소개한다.
모두 객실에서 삿포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공간·서비스가 있어 비일상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호텔들이다.
커플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소개한 호텔에 꼭 머물러 보길 바란다.
1. 프리미어 호텔 나카지마공원 삿포로
사계절의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 ‘나카지마공원’과 인접한 25층 규모의 고층 시티호텔.
모던하면서도 로맨틱하고 편안한 객실이 특징 중 하나다.
고층층에 있는 ‘프리미어’·‘스위트’에서는 삿포로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넓은 공간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상 100m의 최상층에 위치한 ‘해산물 와규 철판구이 21CLUB’에서는 삿포로의 반짝이는 야경을 바라보며 눈앞에서 셰프가 구워 내는 최상급 마블링 와규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스파클링 와인과 디저트, 꽃다발 준비 등 기념일에 어울리는 연출도 요청할 수 있다.

2. 삿포로 엑셀 호텔 도큐
난보쿠선 ‘나카지마공원역’에서 도보 약 3분, ‘나카지마공원’ 바로 가까이에 위치한 시티호텔.
싱글·트윈·디럭스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지만 커플이 숙박한다면 19층·20층에 위치한 ‘프리미어’나 ‘스위트룸’을 추천한다.
홋카이도의 자연과 대지를 이미지로 한 따뜻한 고급 공간과 삿포로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뛰어난 전망이 매력이다.
또한 ‘스위트룸’에는 삿포로의 야경을 바라보며 몸을 담글 수 있는 욕조가 놓여 있어 로맨틱한 배스타임을 즐길 수 있다.

3. 프리미어 호텔-TSUBAKI-삿포로
삿포로를 대표하는 번화가 ‘스스키노’에서 도보권, 도요히라강을 따라 자리한 녹음과 물이 풍부한 호텔.
관내에는 살바도르 달리의 회화 등 다양한 아트가 곳곳에 있으며 스테인드글라스와 벽난로 등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공간이 펼쳐진다.
트윈룸도 36㎡로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어른의 아지트 같은 분위기가 감도는 ‘메인 다이닝&와인 바 일 사리체’에서는 사계절의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코스 메뉴와 알라카르트를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푸른 이탈리안 타일이 특징적인 와인 바에서는 칵테일과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삿포로 숙박시설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Q
삿포로 관광에서 자주 이용하게 되는 역은?
‘JR 삿포로역’·지하철 ‘삿포로역’, 그리고 같은 지하철의 오도리역은 주변에 관광 명소가 많아 자주 이용하게 될 것이다.
Q
삿포로에 온천 숙소가 있나?
삿포로에는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료칸뿐만 아니라 온천 거리도 있다.
정리
홋카이도에서도 특히 인기가 높은 관광지인 삿포로에서 추천하는 숙박시설을 유형별·상황별로 소개해 왔다.
취향과 상황에 맞춰 숙박시설을 고르면 삿포로 관광이 더욱 즐겁고 풍성해질 것이다.
삿포로 관광 플랜을 세운다면 대표 명소와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이 기사도 꼭 참고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