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시에 있는 철도박물관은 전철을 타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 관내를 ‘차량’, ‘과학’, ‘일’, ‘역사’, ‘미래’를 테마로 한 5개의 스테이션으로 나누어, 다양한 관점에서 사람과 철도의 풍성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가장 큰 전시실인 ‘차량 스테이션’에는 실제 차량 36량이 한자리에! 증기기관차, 전기기관차, 신칸센 전철 등 각 차량이 지닌 이야기와 활약 당시의 생동감, 박력을 소리와 빛, 영상 등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연출로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 또한 미니 열차 운전, 증기기관차와 신칸센 운전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다.
식당차 메뉴를 맛볼 수 있는 ‘트레인 레스토랑 일본식당’과 에키벤 판매 등 여행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철도 미식’도 알차다. 뎃파쿠 오리지널이나 신칸센 용기에 담긴 인기 에키벤은 매진되기 쉬우므로, 일찍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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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스테이션’에는 실제 차량 36량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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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차량 운전 체험과 철도 관련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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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급 철도 디오라마가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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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숍 ‘TRAINIART’에는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오리지널 굿즈가 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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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철도가 키워 온 식문화 ‘에키벤’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