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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인
800년 전에 조각된 부동명왕상은 꼭 봐야 합니다! 수령 600년의 영목과 지장보살이 지켜보는 유서 깊은 사찰
사이타마현에서도 손꼽히는 문화재와 자연을 간직한 ‘지조인’. 오랜 역사를 지닌 사찰로, 헤이안 시대(794년~1185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에도 시대(1603년~1868년)에는 17개의 말사를 거느리고 약 9만 9,174㎡가 넘는 사찰 영지를 보유한 대사찰이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인연을 맺어 주는 료엔 지장보살을 비롯해 약 800년 전에 조각된 부동명왕상과 수령 약 600년, 줄기 둘레 약 6m에 달하는 후박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여성이 최초로 후지산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이끈 오타니 산시의 보리사로도 유명합니다. 매월 28일에는 잿날 행사가 열립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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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을 지켜보는 료엔 지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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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지정 문화재인 부동명왕상을 소장※실제 부동명왕상은 매월 28일 13:00~15:00에 공개합니다(평소에는 복제품을 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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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최초로 후지산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이끈 오타니 산시의 보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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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약 600년, 줄기 둘레 약 6m의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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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8일 13:00~15:00에 잿날 행사 개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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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온해지는 지조인 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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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현 지정 문화재인 부동명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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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을 지켜보는 료엔 지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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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약 600년, 줄기 둘레 약 6m에 달하는 후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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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8일 잿날 행사에서 진행되는 호마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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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최초로 후지산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이끈 오타니 산시의 묘소
리뷰
기본정보
- 일본어 명칭
- 真言宗 智山派 筥﨑山 地蔵院
- 우편번호
- 334-0001
- 주소
-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사쿠라초 5-5-39
- 전화
- 048-281-1347
- 요금
- 무료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오시는 길
- 사이타마 고속철도 ‘아라이주쿠’역에서 도보 약 9분
- 공식 사이트
-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