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구치코 호숫가에 자리한 음악을 주제로 한 미술관. 부지 안에는 마치 유럽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고, 배경으로 후지산도 바라볼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이 미술관을 즐기는 방법은 크게 5가지다. 첫 번째는 시대를 초월한 음악을 즐기는 것. 타이타닉호에 탑재될 예정이었던 자동 연주 악기부터 대형 오르골까지, 희귀한 자동 연주 악기가 다수 전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세계 최대급 댄스 오르간의 박력 넘치는 자동 연주도 즐길 수 있다. 소리는 물론, 무도회장 같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식이 더해진 오르간 홀은 매우 포토제닉하다.
두 번째는 콘서트 이벤트를 즐기는 것.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음악 콘서트&쇼가 열리므로 생생한 라이브 사운드에 흠뻑 빠져보자.
세 번째는 풍경과 식사를 즐기는 것. 관내에 있는 '숲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보기에도 아름다운 식사를 맛볼 수 있다.
네 번째는 쇼핑. 관내 뮤지엄 숍에서 멋진 오르골을 기념품으로 골라보자. 또 오르골 제작 체험도 있으니 꼭 도전해 보자.
마지막은 정원을 산책하며 사진 촬영을 하는 것. 포토 스폿이 가득한 정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기념사진을 찍어보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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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을 바라볼 수 있는 가와구치코 호숫가에 있는 음악과 꽃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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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같은 정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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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귀중한 자동 연주 악기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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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음악 콘서트&쇼를 개최(비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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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풍경과 식사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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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