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5년 1월 1일에 개원해 2015년에 100주년을 맞았다. 약 11ha의 원내에서 약 180종 1000마리의 동물을 사육하고 있으며, 파충류 생태관 ‘아이파’와 하마, 기린, 사자 등이 있는 ‘아프리카 사바나 존’ 등에서는 동물 서식지의 경관을 가능한 한 재현한 ‘생태적 전시’를 도입하고 있다.
‘아프리카 사바나 존’에는 기린, 사자 등 아프리카 사바나에 서식하는 동물 외에도 중국늑대와 아무르호랑이가 있는 늑대·호랑이·소형동물사 등이 있으며, 콘도르와 쓰촨레서판다도 살고 있다. 그 외에 ‘아시아 열대우림 존’에는 야행성동물사와 맨드릴사·침팬지사 등이 있으며, 일본사슴도 살고 있다.
또한 7종의 두루미가 있는 두루미사와 칠레플라밍고, 황새 등 조류도 있다. ‘교감 광장 존’에서는 에뮤와 양 등 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 곰사에는 인기 있는 북극곰 외에도 2종의 곰이 살고 있다.
원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교감 광장에서의 먹이 주기 체험과 기간 한정 ‘나이트 ZOO’ 등 계절 한정 이벤트도 있어 1년 내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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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1ha의 원내에서 약 180종 1000마리의 동물이 사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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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바나 존’과 파충류 생태관 ‘아이파’에서는 ‘생태적 전시’를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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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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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넷째 일요일에 열리는 사육 스태프의 특별 토크 등 이벤트도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