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미카와만 해안에 위치한 ‘라구나텐보스’. 바다 테마파크 ‘라구나시아’를 비롯해 미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는 ‘라구나 페스티벌 마켓’, 공룡 로봇이 맞이해 주는 ‘헨나 호텔 라구나텐보스’의 3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바다 리조트를 만끽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테마파크 ‘라구나시아’에는 라이드형, RPG형, 시어터형 등 다채로운 어트랙션과 화려한 댄스와 서커스 액트가 어우러진 엔터테인먼트 쇼, 그 밖에 일루미네이션과 프로젝션 매핑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가득하다.
1년 내내 즐길 거리가 가득하지만, 특히 놓칠 수 없는 계절은 여름이다. 높이 1m의 파도가 이는 점보 풀 ‘조이아마레의 해변’을 비롯한 개성 넘치는 6개의 풀에서 놀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영복 차림으로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매력이다. 급류 미끄럼 ‘레전드 오브 라비린스’와 트로코형 코스터 ‘아쿠아 윈드’ 같은 인기 어트랙션을 수영복 차림으로 즐기면 리조트 기분도 배가된다.
여름 외 계절에는 카누 등 워터 어트랙션이 마련되어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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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형, RPG형, 시어터형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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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개성 넘치는 6개의 풀에서 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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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운영 기간에는 수영복 차림 그대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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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즐길 수 있는 ‘라구나 페스티벌 마켓’과 호텔도 함께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