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키지 혼간지
도쿄 쓰키지 시장 인근에 자리한 ‘쓰키지 혼간지’는 교토의 니시혼간지를 본산으로 하는 정토진종 혼간지파 사찰입니다. 1617년 아사쿠사 인근에 창건되었으나 1657년 화재로 소실되었습니다. 이후 막부로부터 재건 부지로 받은 곳이 바다였기 때문에 바다를 매립해 땅을 조성하고 본당을 세웠으며, 이것이 ‘쓰키지’라는 명칭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쓰키지 혼간지는 외관이 정말 독특해서, 첫인상은 인도 사원에 온 줄 알았어요. 일반적인 일본 사찰과는 많이 달라서 건축 양식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