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페스타 하라다의 ‘가토 러스크’
군마현 다카사키시에 본사를 둔 가토 페스타 하라다는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러스크로 유명합니다. 대표 상품인 ‘구테 데 로와’는 ‘왕의 간식’이라는 뜻으로, 독자적인 배합으로 블렌딩한 밀가루로 만든 바게트를 사용한 제품입니다.
전에 이 과자를 일본 천황이 먹고 극찬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일부러 사러 갔어요. 그런데 사는 사람도 꽤 많더라고요. 저는 대표 맛을 샀는데, 진한 버터 향에 설탕이 뿌려져 있고 차와 함께 먹으니 정말 추천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