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국제공항
연간 약 4,400만 명(2019년 실적)이 이용하는 국제공항으로, 수도권의 하늘길 관문입니다. 1978년 개항 이래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친 항공기 이착륙 횟수가 누적 약 600만 회에 달하며, ‘NRT(공항 코드)’라는 이름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합니다.
터미널 셔틀버스가 없어진 후 더 멀리 걸어야 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훨씬 산뜻해졌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
연간 약 4,400만 명(2019년 실적)이 이용하는 국제공항으로, 수도권의 하늘길 관문입니다. 1978년 개항 이래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친 항공기 이착륙 횟수가 누적 약 600만 회에 달하며, ‘NRT(공항 코드)’라는 이름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합니다.
터미널 셔틀버스가 없어진 후 더 멀리 걸어야 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훨씬 산뜻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