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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카와고에 갔던 날은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안개비가 자욱해서 마치 일본 전통 이야기 속 작은 시골 마을에 온 것 같았어요. 안에 있는 작은 가게들을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여기서는 적어도 반나절 일정으로 잡는 걸 추천해요. 원래 패키지여행 일정은 1시간 반밖에 안 줘서, 둘러보다가 차 탈 시간을 놓칠 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