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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모가와 산조대교 옆에는 1818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200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 종려 브러시·빗자루·솔 전문점 「나이토 상점」이 있어요.
    예전에 모임에서 누가 추천해줘서,

    오늘은 특별히 냄비 솔을 사서 엄마 드리려고 다녀왔어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영어로도 설명해 주세요.
    오늘은 기온마쓰리 엽서 한 장도 선물로 받았어요.

    사고 나서는 길목에 있는 오가와 커피에 가서 커피 한잔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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