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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일본에서 상당히 유명한 야외 박물관이며,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자주 등장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체 부지가 엄청나게 넓고, 안으로 들어가면 마치 메이지 시대의 거리에 와 있는 듯합니다. 보존되거나 이전된 역사적 건축물을 하나하나 감상하며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서양화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원내에는 국가 중요문화재인 성 요한 교회당과 제국호텔 중앙현관 등 메이지 시대의 귀중한 건축물이 많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건물마다 저마다의 역사적 이야기가 있어 천천히 둘러볼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게다가 이곳은 단순히 ‘건축물만 보는’ 곳이 아닙니다!

    원내에서 증기기관차 SL 메이지호와 옛 전차도 탈 수 있고, 메이지 시대 의상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복고풍 의상을 입고 옛 건축물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부지가 매우 넓어서 하루 종일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성인 입장권은 약 2,500엔이며, 체력을 많이 아낄 수 있는 원내 관광버스 승차권 500엔도 추가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 역사와 오래된 건축물, 영화 촬영지나 복고풍 사진 촬영을 좋아한다면 박물관 메이지무라는 정말 일정에 넣을 만한 곳입니다! 게다가 이누야마 근처에는 이누야마성도 있어 하루 일정으로 함께 둘러보며 역사적 분위기가 가득한 이누야마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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