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 보기

    도쿄에 왔다면 이 클래식한 빨간색과 흰색의 철탑을 빼놓을 수 없죠. 도쿄타워는 지금도 도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로, 낮이든 밤이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도쿄타워를 촬영하려고 특별히 프린스 시바 공원(시바 공원)을 찾았는데, 뜻밖에도 이곳이 정말 훌륭한 촬영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녹음에 둘러싸인 공원과 높이 솟은 도쿄타워가 어우러져 무척 편안한 느낌의 풍경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일부 인기 촬영 명소보다 사람이 비교적 적어 계속 행인을 피해 다니지 않고 여유롭게 각도를 찾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햇살이 푸른 나무 사이로 쏟아지고, 빨간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도쿄타워가 눈앞에 펼쳐지는 모습은 단순하면서도 도쿄다운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Queenie님의 다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