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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기 에도 시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었고, 당시의 문화적 배경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야외 공연도 조금 있었는데, 홋카이도 노보리베쓰의 에도시대촌과 비교하면 닛코 에도무라가 더 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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