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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우에노에 갈 기회가 있어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도쿄 최초로 공개된 특별전 ‘국보 성림사 십일면관음 - 미와산 신앙의 부처’를 관람했습니다. 전시된 목조 불상들은 모두 일본의 국보라서 정말 보기 드문 기회였습니다. 다만 코로나의 영향으로 관람객이 많지 않아 조금 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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