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지방의 겨울 추위는 홋카이도보다 더 춥다고 할 정도예요~ 하지만 도호쿠에는 독특한 풍경이 있어요. 예를 들면 아오모리현 오이라세 계류의 빙폭이 그렇죠. 아오모리현 도와다시에 있는 오이라세 계류는 총길이 14km로, 계류가 울창한 자연림을 따라 흐르고 물길도 복잡하게 얽혀 있어요. 겨울이 되면 계류와 바위, 나무 위에 두꺼운 눈이 쌓여 마치 수묵화 같은 설경을 보여줘요. 특히 폭포가 얼어 고드름처럼 변한 모습을 보면,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해서 마음이 울리는 느낌이 들어요 ❤️
오이라세 계류 | 向文典 님의 리뷰
向文典님의 다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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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gate는 시부야역에 있는 SHIBUYA Scramble Square 꼭대기에 있어요. 360도 야외 전망대인 SHIBUYA SKY에서 도쿄 시내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사진 찍기 좋은 유리 코너가 있어서 인플루언서들도 많이 찾는 명소예요. 일본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도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랍니다~ 360도 야외 전망대에서는 도쿄타워, 스카이트리, 신주쿠 지역, 도쿄만, 그리고 후지산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진짜 너무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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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마는 일본을 대표하는 3대 절경 중 하나로 꼽히며, 어르신들도 많이 찾는 대표 관광지예요. 260개의 기암괴석과 섬들이 이어져 만들어진 곳이라고 해요~ 일정 중에는 유람선을 타고 마쓰시마만을 둘러봤고, 하선 후에는 일본 국보로 지정된 절인 즈이간지도 참관했어요~ 일본 현지의 문화유산 보존 정신은 정말 존경스럽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일본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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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슈에 왔다면 꼭 ‘규슈 자연동물원’에 가보세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정글버스를 타고 사자, 흑곰, 코끼리 등에게 가까이서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어요~ 규슈 자연동물원의 부지는 정말 넓어서 마치 아프리카 대초원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는 동물원에서 멀리서만 봤는데, 이번에는 정글버스를 타고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보니 정말 모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먹이를 줄 때는 설렘과 놀라움이 함께 느껴졌고요~ 나중에 아이들도 떠날 때 이 동물들에게 아쉬워하며 bye bye 했답니다 😆👍👏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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