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조폐국 근처의 케마사쿠라노미야 공원~ 케마아라이제키 하류부터 덴마바시까지 약 4.2km 이어지는 강변에 벚나무가 가득 심어져 있고, 약 4700그루나 된다고 해요. 그래서 벚꽃 시즌에 꽃놀이하며 보면 정말 감동적이고 아름다워요!
Tom Song님의 다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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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케미치 거리 보존지구
나고야시 니시구에 있는 거리 ‘시케미치’를 중심으로, 오후네초도리 주변에 펼쳐진 ‘시케미치 거리 보존지구’. 시케미치 주변은 게이초 15년(1610) 나고야성 축성과 함께 개착된 호리카와의 수운을 이용하는 상인들로 번성한 조카마치다.
거리 전체에 오래된 집들의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고, 목조 건물이 줄지어 있어 마치 작은 시간 터널로 들어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길을 따라 카페, 작은 가게, 식당도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chill하고, 인기 관광지처럼 붐비지 않아요. 산책하면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천천히 걸으며 나고야의 클래식한 매력을 느끼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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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시키 미관지구
흰색 벽의 전통 창고 저택, 나마코벽(なまこ壁), 버드나무 가로수 길 등 정취 가득한 거리 풍경이 아름다운 구라시키 미관지구. 전통적인 건축물과 구라시키강을 따라 펼쳐지는 레트로 모던한 경치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다.
구라시키 미관지구는 일본에서 가장 레트로한 풍경을 자랑해요. 옛 민가 거리로 들어가면 고요한 분위기가 느껴지고, 이 아름다운 거리 풍경은 미슐랭 2스타 평가도 받았대요⋯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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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오지
주변 일대가 국정공원으로 둘러싸인 미노의 가쓰오지는 나라 시대에 창건된 약 1,300년의 역사를 지닌 고찰. 약 8만 평의 넓은 경내에는 도요토미 히데요리가 재건한 본당과 산문, 일본 최초의 고진샤로 여겨지는 산보코진샤 등이 있다. 과거 천황의 병이 낫기를 기원했고, 그 소원이 이루어진 데서 ‘왕에게 이긴 절’이라 불리며 역대 무장들의 숭경을 받아 왔다.
승리의 다루마~~~ 바로 이 가쓰오지의 상징이에요. 사업, 시험, 취업 등 다양한 승리를 기원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