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토우치의 섬 풍경에 설레다! 시와쿠 & 가사오카 제도 모델 코스
이번 편에서는 세토우치의 섬들을 둘러보는 추천 모델 코스를 소개합니다. 1박 2일로 시와쿠 제도의 아와시마, 혼지마를 방문했다면, 세토대교를 건너 혼슈 방면으로 이동해 가사오카 제도의 기타기시마, 마나베시마도 함께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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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만 문을 여는 계절 한정 식당입니다. 매장 안에는 예술가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와시마 해안에 자리한 아와로하 식당은 5월부터 10월까지만 영업하는 계절 한정 식당입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세토나이카이 바다는 테라스석은 물론 매장 안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 입지도 뛰어납니다. 바다 내음을 느끼며 식사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어부인 주인이 매일 잡아 오는 싱싱한 생선을 비롯해 신선한 식재료만 사용합니다. 드레싱과 소스, 육수까지 모두 직접 만드는 정성 가득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아와시마의 해산물과 산에서 나는 식재료를 만끽할 수 있는 ‘아와로하 정식’이 대표 메뉴로, 점심은 물론 저녁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섬을 둘러보다 잠시 쉬며 즐기기 좋은 디저트 메뉴도 다양합니다. ‘아와로하 파르페’는 제철 과일을 사용해 화려한 비주얼까지 돋보이는 인기 메뉴입니다.
사용하는 식기는 모두 오키나와의 ‘야치문’과 ‘류큐 유리’입니다. 섬의 제철 식재료가 풍성하게 담긴 요리와 잘 어울리며, SNS 인증 사진을 찍기에도 좋습니다.
매장 안에는 예술가들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어 식사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술 활동이 활발한 아와시마만의 특별한 즐길 거리입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아와시마의 해산물과 산에서 나는 식재료가 풍성하게 담긴 ‘아와로하 정식’

날마다 다른 반찬으로 구성되는 ‘아와로하 플레이트’

제철 과일이 듬뿍 들어간 ‘아와로하 파르페’

대여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며 땀을 흘렸다면 빙수도 추천합니다

아와시마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해안에 위치합니다

매장 안에서도 세토나이카이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