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호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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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호텔 도쿄

130년 이상에 걸쳐 세계의 귀빈을 맞이해 온 럭셔리 호텔.

4.30 5

갱신일 :

메이지 23(1890)년, 서구화를 추진하던 메이지 정부의 요청에 따라 해외 귀빈을 접대하는 호텔로 개업. 설립 발기인이 된 것은 당시를 대표하던 경제인들이었다. 개업 이후 19년간은 설립 발기인 총대 중 한 명이었던 시부사와 에이이치가 경영을 지휘하며 초대 회장을 맡았다.

현재는 벨 스태프, 컨시어지, 세탁 등 각 분야의 숙련된 스태프를 포함해 총 2000명이 국내외 게스트를 접대한다. 수준 높은 서비스와 호스피탈리티로 세계의 게스트에게 사랑받고 있다.

본관 1층에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 파크사이드 다이너에서 맛볼 수 있는 팬케이크는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메뉴다. 쇼와 28년(1953년)에 메뉴에 추가된 이후 레시피를 미세 조정하며 임페리얼 호텔의 맛을 지켜오고 있다. 전용 철판에서 구운 팬케이크를 3장 겹쳐 제공하는 스타일도 60년 이상 변하지 않았다.

포인트

  • 130년 이상의 역사를 쌓아온, 세련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
  • 전통 있는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오리지널 드링크를 즐길 수 있는 바 등, 다채로운 식음 시설이 갖춰져 있다.
  • 세계의 VIP에게 신뢰가 높은 세탁 서비스 등, 스태프는 프로페셔널이 갖춰져 있다.

사진

  • 차분한 인테리어와 함께 기능적인 구조가 특징인 디럭스 룸

    차분한 인테리어와 함께 기능적인 구조가 특징인 디럭스 룸

  • 히비야와 유라쿠초, 긴자도 가까워 편리한 로케이션

    히비야와 유라쿠초, 긴자도 가까워 편리한 로케이션

  • 마릴린 먼로와 찰리 채플린 등 많은 유명인을 맞이해 온 메인 엔트런스

    마릴린 먼로와 찰리 채플린 등 많은 유명인을 맞이해 온 메인 엔트런스

  • 화사한 비일상으로 이끄는 메인 로비

    화사한 비일상으로 이끄는 메인 로비

  • 일본에서 처음으로 ‘바이킹’이라는 식사 스타일을 만들어낸 뷔페 레스토랑 임페리얼 바이킹 사르

    일본에서 처음으로 ‘바이킹’이라는 식사 스타일을 만들어낸 뷔페 레스토랑 임페리얼 바이킹 사르

  • 캐주얼한 공간에서 호텔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파크사이드 다이너

    캐주얼한 공간에서 호텔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파크사이드 다이너

  •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 임페리얼 팬케이크 딸기 곁들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 임페리얼 팬케이크 딸기 곁들임

리뷰

5

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 임페리얼 호텔은 하드웨어 시설에 머무는 곳이 아니라, 그곳이 지닌 풍부한 역사를 경험하는 곳입니다.

  • 위치가 정말 좋고 도심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객실 크기도 도쿄의 호텔들에 비하면 꽤 넉넉한 편입니다.

  • 호텔 조식은 여러 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고, 객실 내부도 넓고 편안했습니다.

    일본 제국대학에는 갈 수 없지만, 일본 제국호텔에서 하룻밤 묵는 체험은 할 수 있네요🤣

  • 도쿄의 유명한 호텔이고,
    서비스도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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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帝国ホテル 東京
우편번호
100-8558
주소
도쿄도 지요다구 우치사이와이초 1-1-1
전화
03-3504-1111(대표)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2:00
숙박요금
44,000엔~
오시는 길
지하철 ‘히비야’역 A13번 출구에서 도보 바로, 지하철 ‘우치사이와이초’역 A5 출구에서 도보 3분, JR ‘유라쿠초’역에서 도보 5분
신용카드 이용
사용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