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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후네 프루츠 파크
달콤하고 신선하게, 갓 딴 감동을 그대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수확 체험이 가득하다.
총면적 7.7ha의 널찍한 공간에서 12월 하순~5월 중순에는 ‘딸기’, 7~8월 중순에는 ‘블루베리’, 8월 하순부터는 ‘포도’, ‘배’ 등 제철 과일 수확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중에서도 ‘딸기’는 30분 동안 마음껏 맛볼 수 있어 평이 좋다. 고설재배 방식이라 서 있는 상태로 딸기를 볼 수 있으니, 딸기의 완숙 상태를 살펴보고 신선하고 달콤한 맛을 마음껏 만끽해 보자.
품종은 새로운 대표 품종인 ‘도치아이카’와 예전부터 사랑받아 온 ‘도치오토메’를 비롯해, 선물용으로도 쓰이는 큰 알 크기의 ‘스카이베리’, 속까지 붉고 풍부한 단맛이 특징인 ‘로열 퀸’ 같은 고급 품종도 갖추고 있다.
수확 체험 후에는 함께 운영하는 ‘마르셰 이와후네’에서 쇼핑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신선한 농산물을 직판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농원에서 재배한 과일과 현산 신선 우유를 사용해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풍미로 화제가 된 수제 젤라토도 맛볼 수 있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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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블루베리, 포도, 배 등 계절마다 제철 과일 수확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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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오토메’, ‘도치아이카’, ‘스카이베리’, ‘로열 퀸’ 등 다양한 품종이 갖춰진 딸기 따기 체험이 특히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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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운영하는 마르셰에서 신선한 농산물과 농원 재배 과일을 사용한 수제 젤라토를 만나 보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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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제철 과일 수확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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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설재배를 도입해 서 있는 상태로 수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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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시기에 따라 다른 품종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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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중순에는 ‘블루베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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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 농산물이 진열된 ‘마르셰 이와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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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젤라토도 판매하고 있다
공식 FAQ
다음 자주 묻는 질문은 공식 웹 사이트의 공식 답변입니다.
Q
구역 내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Wi-Fi가 있나요?
없습니다.
Q
코인로커가 있나요?
없습니다.
Q
예약 없이도 체험할 수 있나요?
예약 인원이 만원이 아닌 경우 안내 가능합니다.
Q
흡연 공간이 있나요?
부지 내 금연입니다.
Q
주변에 관광 명소가 있나요?
아시카가 플라워파크. (차로 30분)
리뷰
기본정보
- 일본어 명칭
- いわふねフルーツパーク
- 우편번호
- 329-4308
- 주소
- 도치기현 도치기시 이와후네마치 시모쓰하라 1585
- 전화
- 0282-55-5008
- 정기휴일
- 연말연시, 3·6·9월 마지막 월요일
- 영업시간
- 8:30~17:00
-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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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따기 체험: 초등학생 이상 1,800엔~2,900엔, 3세 이상 900엔~1,700엔(시기에 따라 변동), 3세 미만 무료 ※ 각 품종은 토·일·공휴일 100엔 추가(단, 로열 퀸 제외)
블루베리 따기 체험: 초등학생 이상 600엔, 3세 이상 300엔, 3세 미만 무료
배 따기 체험: ‘호스이, 아키즈키’ 초등학생 이상(배 2개 따기+시식 포함) 1,100엔, 3세 이상(배 1개 따기+시식 포함) 500엔, 3세 미만 무료, ‘닛코리’ 초등학생 이상(배 1개 따기+시식 포함) 1,100엔, 3세 이상(시식만) 500엔
포도 따기 체험: ‘거봉’ 3세 이상(1, 3, 5송이 따기) 800엔~2,700엔 - 오시는 길
- 도치기시 후레아이 버스 ‘도치기 하나 센터 앞’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2분
- 신용카드
- 직판장은 가능, 과일 따기 체험은 불가
- 공식 사이트
-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