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사이타마현 출신으로 현재도 거주 중. 페리를 무척 사랑하는 ‘페리 애호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다. 어린 시절 게임에서 본 호화 여객선에 대한 동경을 시작으로, 30세를 앞두고 혼자 탔던 장거리 페리에서 그 매력에 눈을 떴다.
현재는 연간 50~70회 승선할 정도로 열정이 크며, 단거리 항로를 하루에 10번 타는 날도 있을 정도다. 좋아하는 배의 은퇴를 지켜보거나, 자신의 생일에 승선해 ‘고센인’을 생일 카드로 삼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즐기며 페리 여행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