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카쿠지
무로마치 막부 제3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거처로 삼았던 ‘기타야마덴’에서 유래한 사찰이다. 요시미쓰의 법명을 따서 로쿠온지라 이름 붙였으며, 그가 창건한 쇼코쿠지의 산외 탑두 사원(=본원과는 다른 곳에 지은 은거 후의 암자를 사찰로 만든 것)이다.
단체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입장 전에도 줄을 잘 맞춰서 들어가야 했고, 긴카쿠지 정면도 관광객으로 가득해서 사진 찍기도 조금 어려웠습니다.
긴카쿠지
무로마치 막부 제3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거처로 삼았던 ‘기타야마덴’에서 유래한 사찰이다. 요시미쓰의 법명을 따서 로쿠온지라 이름 붙였으며, 그가 창건한 쇼코쿠지의 산외 탑두 사원(=본원과는 다른 곳에 지은 은거 후의 암자를 사찰로 만든 것)이다.
단체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입장 전에도 줄을 잘 맞춰서 들어가야 했고, 긴카쿠지 정면도 관광객으로 가득해서 사진 찍기도 조금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