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이 살짝 복고풍이라 귀엽고, 들어가자마자 햄버거 냄새가 진짜 너무 좋았어요. 햄버거는 섬세한 스타일이라기보다 푸짐하고 묵직한, 아주 아메리칸한 느낌이라 한 입 먹으면 정말 만족스러워요. 감자튀김도 꽤 맛있고, 바삭하게 잘 튀겨졌어요.
겉모습이 살짝 복고풍이라 귀엽고, 들어가자마자 햄버거 냄새가 진짜 너무 좋았어요. 햄버거는 섬세한 스타일이라기보다 푸짐하고 묵직한, 아주 아메리칸한 느낌이라 한 입 먹으면 정말 만족스러워요. 감자튀김도 꽤 맛있고, 바삭하게 잘 튀겨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