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지 않아 걷기 편합니다. 신주쿠나 시부야에 비해 훨씬 조용하고, 사람에 치일 일도 없습니다. 오사키역과 바로 연결되어 환승도 편하고, 비가 와도 젖지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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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그랑 가루이자와 호텔 & 리조트
해발 1,000m에서 아사마산의 절경을 바라볼 수 있는 체류형 리조트 호텔. 7만 평의 광대한 부지에는 호텔과 빌라, 정원과 온천동이 곳곳에 자리한다. 호텔 내부는 유럽풍 앤티크로 꾸며져 있으며, 우드 톤을 살린 클래식한 구조가 특징이다.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 정말 서양 영화에나 나올 법한 분위기였어요. 객실에서 보이는 풍경도 바로 숲이라서 진심으로 힐링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