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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현지 느낌이 강하고 일상적인 작은 공원이라는 인상이었어요. 일부러 꼭 찾아와서 인증샷을 남길 정도의 곳은 아니지만, 마침 근처를 지나간다면 잠깐 들어와 둘러보기에는 꽤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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