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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 시대부터 니혼바시는 여행의 출발점이었는데, 하네다 공항 안에도 니혼바시가 하나 있어요. 이 니혼바시 위에 올라 공항 전체를 내려다보면 마치 과거와 현대가 같은 시공간에서 교차하는 듯해요.

    그뿐만 아니라 하네다 공항은 일본에서도 손꼽히게 구경하고 쇼핑하기 좋은 공항이에요. 특히 국내선 터미널에서는 전국의 유명한 기념품을 모두 살 수 있고, 심지어 하네다 공항 한정 상품도 있어서 비행기를 탈 일이 없어도 일부러 찾아올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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