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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 금산은 생각보다 더 역사적인 분위기가 있었어요. 갱도 안으로 들어가니 서늘했고, 예전에 금을 채굴하던 모형과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조명과 음향이 현장감 있게 잘 연출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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