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나리몬을 지나 들어가면 활기차고 일본의 정취가 가득한 거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거리에는 사람들이 오가고 양옆으로 다양한 가게가 많이 늘어서 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센베이 구이, 간장 당고, 튀김 만주 등 즐비한 일본식 간식이었는데, 하나같이 정말 먹음직스러워서 거리를 걷다가도 자꾸 발길을 멈추고 맛보게 됩니다.
먹거리 외에도 일본 기념품과 특색 있는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많습니다. 전통적인 소품부터 아사쿠사 특색 상품까지 있어 관광객들이 선물을 고르기에 아주 좋습니다.
다만 가게 영업시간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많은 가게가 오후 5시 이후부터 차례로 문을 닫기 때문에 낮에 방문해야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