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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7년에 창업한 현지의 유서 깊은 덴푸라 노포입니다. 대표 메뉴는 큰 새우를 튀긴 덴푸라에 진한 소스와 흰밥을 곁들인 '에비텐동'입니다. 덴푸라는 짙은 황금빛을 띠며 바삭하고, 소스에서는 진한 단짠맛이 느껴져 전통적인 에도 요리의 특색을 잘 보여줍니다. 아사쿠사에 오면 꼭 맛볼 만한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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