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다테에 와서 특별히 ‘가네모리 아카렌가 창고 하코다테 히스토리 플라자’를 둘러봤어요. 이 일대에 들어서자마자 역사의 정취가 가득한 붉은 벽돌 건물들이 보여요. 붉은 벽돌 벽과 주변 거리 풍경이 어우러져 하코다테 항구 도시만의 특색이 잘 느껴졌어요.
날씨가 좋을 때 창고군 근처를 걸으면 아주 편안하고, 항구 도시의 여유로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요. 이번 하코다테 여행에서 또 하나의 특색 있는 명소를 둘러봤네요. 다음에도 다시 와서 천천히 구경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