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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기간에 갔는데, 참배객이 너무 많아 현장이 혼잡하고 다소 혼란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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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등나무꽃이 피는 시기에 가게 되어 정말 아름다웠고, 마치 인간 세상의 정토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