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연속 TV 소설 ‘절반, 푸르다.’를 계기로 인기를 끈 에나의 고헤이모치. 기후현 히가시미노 지방에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향토의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평판이 난 상품이 바로 이것이다.
제조사는 쇼와 45(1970)년 회사 설립 이후 ‘전통을 이어받는 맛과 향기’를 캐치프레이즈로 에나시에서 향토 음식인 고헤이모치를 계속 만들어 온 후루야산업이다.
기후현산 멥쌀을 100% 사용한 반죽과, 간장을 베이스로 호두·참깨·땅콩을 블렌딩한 무첨가 특제 호두 소스를 진공 포장했으며, 1개입과 3개 봉지입 등으로 판매된다. 간식이나 가벼운 식사로는 물론, 상온 보관 상품이라 아웃도어 바비큐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 틀림없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다. 떡을 굽듯 토스터나 핫플레이트 등으로 반죽을 먼저 굽고, 부드럽게 익으면 특제 호두 소스를 전체에 바른 뒤 한 번 더 구워 마무리한다. 살짝 그을음이 생길 정도로 구우면 고소함과 독특한 풍미가 한층 살아나 더욱 추천한다. 또 전자레인지로 더 빠르게 조리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