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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라멘 테마 푸드파크라고 하며, 입장료는 450엔이다. 1층에서는 일본 각지의 라멘 밀키트와 기념품을 판매하고, 직접 DIY로 나만의 라멘을 만들 수도 있다.

    가장 놀라웠던 건 오히려 라멘이 아니라, 아래층으로 내려가자마자 시간 여행을 한 듯 펼쳐지는 쇼와 시대의 거리 풍경과 네온사인, 복고풍 장식이었다. 사진도 정말 분위기 있게 나온다.

    이번에는 라멘 가게 두 곳에서 먹어 봤는데, 국물과 면, 식감 차이가 꽤 컸다. 각자 좋아하는 맛에 따라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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