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부야 센터가이에 왔는데, 첫인상은 바로 “사람이 정말 많다!”였어요. 길 양쪽에는 각양각색의 상점과 식당, 반짝이는 간판이 가득하고, 거리 전체가 젊고 활기찬 분위기로 넘쳐서 길을 걷다 아무 곳이나 봐도 도쿄 느낌이 물씬 났어요.
시부야에 왔다면 당연히 충견 하치코 ‘하치’를 빼놓을 수 없죠! 처음으로 하치코 동상을 직접 보니 주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던 이야기가 떠올라 유난히 감동적이었고, 저도 모르게 기념사진을 찍게 됐어요. 이 작은 동상은 이미 시부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