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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쇼쿠 비간스이는 일본의 대표적인 약용 화장수로, 여드름과 모공, 피부 각질 관리를 내세운 제품이며 산뜻하고 끈적이지 않는 제형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 후 피부가 한층 산뜻해졌고, 여드름이 잘 나거나 유분이 많은 피부에 특히 효과가 느껴졌습니다. 국소 부위에 화장솜 팩을 하거나 T존을 닦는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알코올 느낌과 특유의 약초 향이 비교적 강하며, 피부가 민감하거나 장벽이 약해졌을 때는 따갑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성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의 국소 관리에 더 적합하며, 처음 사용할 때는 소량만 쓰고 눈가는 피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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