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역에서 JR 주오선으로 약 8분 거리에 있는 아사가야. 역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뻗은, 초여름의 신록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나카스기도리의 느티나무 가로수길과, 봄에는 벚꽃놀이 명소로도 인기 있는 젠푸쿠지가와 녹지 등 도심 가까이이면서도 교외를 떠올리게 하는 한적한 거리 풍경이 펼쳐진다.
역 주변에는 다양한 숍과 카페, 음식점이 늘어선 옛 정취의 상점가가 모여 있어 산책이 즐거운 거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 소규모 가게가 이어지는 술집 거리와 미니시어터 등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명소도 있어 몇 번이고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매력이 가득하다.
그 밖에도 아사가야 펄센터 상점가를 중심으로 열리는 ‘아사가야 다나바타 마쓰리’, ‘아사가야 신메이구’의 노 무대를 비롯해 도시 전체가 행사장이 되는 ‘아사가야 재즈 스트리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에도 주목해 보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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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에서 전철로 약 8분으로, 도심 가까이이면서도 교외 같은 한적한 거리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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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야 펄 상점가를 비롯해 개성적인 상점가가 곳곳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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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야 다나바타 마쓰리’와 ‘아사가야 재즈 스트리트’ 등의 이벤트에도 주목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