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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갈 때마다 스스로 “이번엔 시로이 고이비토 안 사야지”라고 말하는데,
    결국 공항에서 보이면 손이 아주 솔직하게 한 박스를 집어 들게 됩니다..
    분명 몇 번이나 먹어봤는데도 바삭한 쿠키에 화이트초콜릿 조합은 정말 멈출 수가 없어요. 선물용으로도 보기 좋고, 직접 먹어도 힐링돼서 오랫동안 일본 기념품의 왕좌를 지키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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