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IYA '시로이 고이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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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IYA '시로이 고이비토'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가볍고 부드러운 맛의 명과 '시로이 고이비토'.

4.58 9

갱신일 :

일본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홋카이도의 대표 명과 '시로이 고이비토'. 원래 막과자 제조를 하던 이시야세이카 주식회사가 품질 좋은 홋카이도산 재료를 사용한 고급 서양과자 제조에 나선 것을 계기로 탄생한 상품이라고 한다. 출시 후 40년 이상이 지난 현재에도 홋카이도 기념품의 대표 상품으로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프랑스의 전통 구움과자인 랑그드샤에 오리지널 블렌드 화이트초콜릿을 샌드한 이 '시로이 고이비토'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부드러운 단맛이다. 바삭하고 가벼운 식감과 초콜릿의 매끄러운 풍미가 만들어내는 대비가 자꾸 손이 가게 한다.

패키지에는 출시 당시부터 변함없이 홋카이도의 명산으로 잘 알려진 리시리산이 그려져 있다. 홋카이도의 웅장한 산들에 스위스 산맥의 이미지를 겹쳐 본 당시 담당자가 유럽 수준의 과자 만들기를 목표로 했던 개발 당시의 마음과 홋카이도에 대한 애정을 담았다고 하는 이 디자인에도 꼭 주목해 보길 바란다.

포인트

  • 홋카이도 기념품의 대표 정석.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ISHIYA의 '시로이 고이비토'.
  • 계기는 창업자의 한마디였다. 랑그드샤와 오리지널 초콜릿이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단맛을 즐겨 보자.
  • 패키지에 담긴 마음에도 주목. 홋카이도를 사랑하는 ISHIYA만의 고집이 느껴지는 디자인.

사진

  • 바삭한 랑그드샤와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오리지널 초콜릿을 사이에 넣은 시로이 고이비토

    바삭한 랑그드샤와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오리지널 초콜릿을 사이에 넣은 시로이 고이비토

  • 나눠 주기 좋게 소포장되어 있는 점도 기념품으로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

    나눠 주기 좋게 소포장되어 있는 점도 기념품으로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

  • 아름다운 패키지 디자인에도 주목해 보자

    아름다운 패키지 디자인에도 주목해 보자

리뷰

9

후기 중 일부는 AI 번역을 통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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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이 고이비토를 맛본 뒤 무척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바삭한 쿠키와 진하고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이 잘 어우러지며, 입안에서 천천히 녹습니다. 우유 풍미가 진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고 식감도 매우 섬세합니다. 한입 한입 행복한 맛이 가득해 저도 모르게 한 개 더 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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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이 고이비토는 정말 홋카이도에서 꼭 사야 할 대표 기념품이에요!

    바삭한 랑그드샤 쿠키 사이에 진한 화이트 초콜릿이 들어 있어 우유 풍미가 깊고 식감도 섬세해요. 단맛도 적당해서 전혀 질리지 않아요. 차갑게 먹으면 초콜릿이 더욱 부드러워져 더 맛있고, 여름에도 잘 어울려요.

    출시된 지 오래됐지만 일본에 갈 때마다 몇 상자씩 사고 싶어요. 직접 먹기에도, 선물하기에도 고급스러워서 제 마음속 대체 불가한 홋카이도 대표 디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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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갈 때마다 스스로 “이번엔 시로이 고이비토 안 사야지”라고 말하는데,
    결국 공항에서 보이면 손이 아주 솔직하게 한 박스를 집어 들게 됩니다..
    분명 몇 번이나 먹어봤는데도 바삭한 쿠키에 화이트초콜릿 조합은 정말 멈출 수가 없어요. 선물용으로도 보기 좋고, 직접 먹어도 힐링돼서 오랫동안 일본 기념품의 왕좌를 지키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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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부터 이 선물을 받기만 하면 기분이 순식간에 좋아졌습니다. 어른이 된 뒤에도 일본에 갈 때마다 꼭 한 상자를 사서 집에 가져오곤 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 화이트 초콜릿 샌드 쿠키의 맛을 뛰어넘는 제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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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이 고이비토는 어릴 때부터 정말 좋아했던 기념품 중 하나예요!
    정말 맛있는 화이트 초콜릿 샌드 쿠키예요〜
    언제 먹어도 실패 없는 클래식한 선택이죠!

    예전에는 먹고 싶을 때마다 Oreo를 사거나, 7-11에 4개에 25원 하는 비슷한 제품을 사서 달래곤 했어요. 그런데 어릴 때의 저한테는 그게 진짜 엄청 비쌌어요ㅎㅎ
    정작 제가 일본 가서 사 온 건 유통기한 지나도록 놔뒀다는…? 완전 낭비였죠…

    그런데 사진에 있는 건 아르바이트하는 곳의 아주머니가 주신 거예요. 마침 제가 사진이 없어서, 좀 뻔뻔하게 아주머니께
    “아주머니, 하나 가져와서 저 먹게 해주실 수 있어요?”라고 했더니 흔쾌히 주셨어요ㅎㅎㅎ
    달다… 제가 나이가 들었나 봐요. 너무 단 과자는 이제 좀 못 견디겠더라고요.

    그리고 시로이 고이비토에 관한 슬픈 기억도 하나 있어요. 초등학생 때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일본 다녀와서 다른 친구에게는 한 박스를 통째로 선물한 거예요. 그걸 보고 제가 왜 쟤는 한 박스고 나는 쿠키 한 조각밖에 없냐고 계속 투덜거렸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창피해요.
    남의 집에 놀러 갔으면 예의 있게 굴어야 했고, 저도 쿠키를 아예 못 받은 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쯧쯧쯧
    그래도 그때는 뭔가 기분이 그랬어요ㅎㅎ
    분명 나랑 제일 친한데 왜 나는 한 박스가 아니지 싶었던 거죠. 그런데 왜인지 그 일을 아직도 평생 기억하고 있네요?

기본정보

일본어 명칭
白い恋人
제조사명
이시야세이카 주식회사
가격
시로이 고이비토(9개입) 777엔 외
주요 판매 매장
ISHIYA 삿포로 오도리 본점 외 직영 매장, 또는 이시야 온라인숍에서도 구입 가능
공식 사이트
공식 사이트(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