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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스 시장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맛집 중 하나가 바로 스시다이예요. 일찍 가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아침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더니 벌써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어요. 다들 이 신선한 스시를 먹으려고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기다리려면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자리에 앉아 첫 점을 먹는 순간 기다릴 만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셰프가 바로 앞에서 스시를 쥐어주는데, 생선은 신선하고 은은한 단맛까지 느껴졌어요. 한입 한입 재료 본연의 감칠맛이 살아 있어 심플하면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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