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월은 라벤더가 한창 피는 계절이자 후라노에서 꽃구경을 즐기는 가장 붐비는 시기예요. 팜 도미타에 들어서면 넓게 펼쳐진 보랏빛 라벤더 꽃밭이 눈에 들어오고, 은은한 꽃향기까지 더해져 풍경이 낭만적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요.
라벤더 외에 팜 도미타의 또 다른 볼거리는 홋카이도 멜론이에요. 원내에는 멜론 관련 먹거리가 많고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과육도 부드러워요. 특히 더운 여름날 차가운 멜론을 한입 먹으면 정말 행복해요. 그 밖에도 온실, 상점, 다양한 디저트가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고 사진을 찍으며 맛있는 음식도 즐길 수 있어요. 비에이, 후라노 등 주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고 싶다면 자가용이 더 편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