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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토역 2층에 있는 ‘교토 종합관광안내소(교나비)’는 교토 여행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내부에는 관광지 안내 자료와 가이드 지도가 매우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고, 지역과 사계절의 특징에 따라 세심하게 분류되어 있어 여행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기 편합니다. 교토를 처음 방문해 여행 자료를 모으려는 초보 여행객이든, 여러 번 방문해 깊이 있는 숨은 코스를 찾는 베테랑 여행객이든 이곳에서 알맞은 아이디어와 티켓을 찾아 완벽한 일정을 손쉽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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