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고유의 전통문화와 비탕을 즐기자! 아키타의 대표 관광 명소 21선
일본의 정취가 넘치는 풍경이 많이 남아 있는 아키타. 일본 고유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느낄 수 있는 관광 명소와 일본 유수의 비탕은 아키타를 관광한다면 꼭 방문해 보길 바란다. 이 기사에서는 아키타의 매력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관광 명소와 쇼핑 스폿, 이벤트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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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견 발상지에서 아키타견에 대해 배워 보자!
JR 오다테역 근처에 2019년에 문을 연 관광 교류 시설. 건물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아키타견 ‘충견 하치코’에서 착안해 다이쇼 시대의 시부야역 역사를 모델로 했다. 내부에는 아키타견의 특징과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아키타견 뮤지엄, 아키타견을 볼 수 있는 아키타견 전시실, 아키타견 굿즈가 가득한 숍 등이 있다.
‘아키타견 정말 좋아 코너’에서는 일반인이 응모한 반려견 사진과 에피소드를 다수 소개한다. 또한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자기토바에게 선물된 아키타견 ‘마사루’를 모델로 한 인형 160개로 만든 아키타견 타워도 꼭 봐야 한다. 건물 2층 테라스에서는 오다테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아키타견의 고향은 과거 고사카 광산의 광석과 승객을 실어 나르던 고사카 철도 부지에 세워졌다. 당시의 레일도 남아 있어 손으로 움직이는 토롯코를 타고 철도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키타견의 고향, 오다테시다운 시설

진짜 아키타견을 만날 수 있는 아키타견 전시실

아키타견 관련 굿즈와 과자 등 풍성한 상품 구성을 갖춘 숍

과거 시부야역 앞에 놓여 있던 ‘아오가에루’ 안으로 들어가 견학할 수 있다

충견 하치코 동상이 서 있다. 오다테시는 하치의 출생지